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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18. 서울대 이왕재 박사님의 비타민C 강의를 듣고
김재환 2012.08.23 21:06:45 288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면역학 박사이며, 세계 100대 의학자중 한분이신 이왕재박사님께서활성산소 이론을 바탕으로 비타민C를 하루에 6,000CC를 섭취하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활성산소란,
우리가 식사할 때 섭취하는 탄소화물과 호흡할때 마시는 산소가 이산화탄소와 물로 화학반응을 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몸 속에 남아도는 산소를 활성산소(유해산소)라고 하며, 혈관의 내피를 손상하고, 각종 질병 및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 물질이 된다고 합니다.

이박사님은 생쥐를 통한 실험과, 주변 연구원들과의 연구 임상테스트 결과, 비타민 C가 이러한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그 결과 감기, 치매(뇌에서 활성산소가 전체의 약 20% 정도 발생하기 때문에 비타민C도 뇌에서 가장 많은 량이 발견됨.), 간, 위장, 대장등의 질병을 막아주고, 혈관 건강을 증대시켜준다는 것을 발견하셨고, 현재 그 결과를 세계 유수 의학지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박사님이 추천하시는 비타민C의 복용법은,
하루 세번, 6시간 마다, 한번에 2,000CC 씩 총 6,000CC를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용은 식사하는 중간쯤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 이러한 비타민C 복용법은 의사들 사이에서는 아직 확실한 검정이 되지 않았다고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박사님은 본인 및 주위의 임상결과 그 효능에 확신을 가지고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좋다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먹어도 체내에 남지 않습니다.
옛날 주위 어른들 집에서 유판씨 1000mm짜리가 각 집 마다 한통씩은 있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하루에 6,000mm 섭취를 어떨게 받아들일까?

이 박사님은 동물 실험결과, 동물들은 하루에 자체 생성이던 섭취던 6,000~18,000cc의 비타민 C를 섭취한다는 것을 연구결과 발견했다고 하셨고, 그래서 그 최소량 6,000cc를 권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과거에는 자체적으로 비타민 C를 생산했는데, 지금은 염기 서열중에서 하나가 빠져서, 인간은 비타민C 를 자체 생산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인간에게 그 기능이 퇴화되었을까? 그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한 결과,
1) 비타민C는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2) 비타민C를 하루에 1,000mm 복용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고, 현재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다.
3) 그렇다면 6,000cc는? 용량의 문제만 남았다.

그래서 나는 일단 아침, 점심, 저녁 1,000mm 씩 하루에 3,000mm를 먹는 것으로 비타민 C를 섭취해 보기로 1차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1차 복용의 예후를 보면서 복용량의 증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끝으로, 요즘 아침 운동이 좋으냐, 저녁 운동이 좋으냐 하는 문제는, 아침에는 인체의 모든 기능이 최저의 상태가 되므로, 운동을 통해 산소를 많이 흡입하여 몸에 활성 산소가 많이 생기게 되면 이 활성산소를 해소할 몸의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침 운동이 몸에 해로우므로, 운동은,

식후 3시간 후인 아침 10시 전후, 오후 3시전후, 저녁 9시전후 에 할 수 있으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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